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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갈렙 선교사님 기도편지입니다.
작성자 김미진 등록일 2020-08-25 06:23:19 조회수 47

독수리 둥지 사역 2.0 위하여

 

End Time 사역의 시작

사람들이 어려움이 온다는 말만하며 준비하고 있지 않지? 지금 보여주는  장소에서 어려움이  것을 대비해 준비하는 End Time 사역을 시작해라.”

 말씀은 안식년을 보내던 지난해 10월에 어려움이  것을 말씀하시면서 앞으로 닥칠 어려운 시대를 대비해 일터 현장에 독수리 둥지를 트는 일을 진행할 것에 대한 감동이었습니다. 그래서 강남에 독수리 둥지 강남센터를 열었고 선교지에서 선교사역을 하던 저희에게 국내에일정기간 머물면서 회교권과 미전도지역을 선교할  있는 BAM(Business As Mission) 사역을 지원하는 체계를 만드는 일을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마련된 강남센터를 리노베이션을  후에 올해 2 1 오픈 예배를 드리며 독수리 둥지 사역 1.0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픈 예배를 드리기 전에  주간 동안 저는  장소에서 철야를 하면서 하나님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가지며 인도하심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철야 마지막  금요일, 1 29 새벽에 하나님께서  귀에 속삭이듯이 또렷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아 어려움이 왔지?, 우한  코로나 19 그러한 어려움이 아니니? 그런데 앞으로는 이러한 어려움들이  자주, 강력하게 쓰나미가 오듯이 우리의 현실과  시대에 몰려올 것이다. 그러기에  장소에서 End Time 사역을  시작해라!” 새벽에 개인적으로 깨어있는 시간에 이렇게  귀에 속삭이듯이 말씀하시며 저를 격려  주셨습니다.

 

센타를 열고 아카데미를 시작할 시점에 코로나 19 펜데믹 사태가 벌어지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해서 사역을 중단해야  상황을 접했음에도 하나님은 여러 가지의 특별한 격려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도 진행하는 사역을 멈추지  것을 격려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사역이 End Time 어려운 일들이 몰려올 때에 초점 맞추어 진행할 사역이기에 코로나 사태가 종식된 후에 시작하려하지 말고, 비록 어렵지만  한가운데서 사역을 진행하면 어려운 때의 현장 사역의 감각을 가지게  것이며 그러한 환경 가운데 End Time 사역의 용사들을 훈련할  있을 것이라는 소망을 갖게 하시며 아카데미를 진행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카데미 1기를 진행하면서 어려운 시기에  상황을 극복하고 날아올라 마지막 End Time 사역을 감당하는 현장사역자들을 훈련시키는 16 훈련프로그램을 진행했고 마칠  있었습니다.  과정 중에 하나님의 특별한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코로나 19 어려운 시기에  생생하게 경험하는 축복이 있었습니다.

 

어려움들

센타를 시작하고 1 아카데미 과정을 진행하는 중에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과정 중에 생긴 어려움의 성격을 두가지 성경의 스토리로 표현할  있을  같습니다. 하나는 창세기 26장에 등장하는 ‘이삭의 우물입니다. 이삭이 새롭게 정착하던 자리에서 물을 구하기 위해  우물 때문에 그랄 목자들과 분쟁이 생겨,  우물을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옮겨 다시 우물을 파던 이야기입니다. 수고해서 파놓은 우물 때문에 분쟁이 생겨, 옮겨서 우물을 팠는데  다시 분쟁이 생기고, 결국 마지막 분쟁이 없는 우물을 파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과정은 우물을 포기하고 다른 지역으로 옮겨 계속 우물을 파기에 비록 우물을 소유하지 못하지만 우물 파는 기술을 가지게 되고, 좋은 자기 우물을 가질  있었고,  자리에 오셔서 비전과 약속을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이삭은 경험합니다.

 

 다른 이야기는 사도행전 15장에 ‘바울과 바나바가 1 전도여행을 마치고 2 전도여행을 떠날  이야기입니다. 신약성경, 특별히 초대교회의 본이 되는  믿음의 거장들 사이에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기로 하고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새로운 팀을 이루고, 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에 새롭게 2 전도여행을 떠나는 장면입니다. 사역을 진행할  그동안   없었던 서로의 연약함 때문에 저는 그동안 시작하고 진행했던 GNF라고 하는 단체를 사임하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결심을 하게  것입니다.  과정 중에 하나님은 저희 부부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하시는  했습니다. “너희가 선교지에서 진행하던 사역을 현지인들이 그것을 요구하면 너희는 어떻게 하겠니?” “너희 권리를 주장하고 누가 옳은지 다투고 있겠니?” 저희는 대답했습니다. “아니요, 저희는  넘겨주고  다시 시작할  있습니다.” 저희는 물이 필요해 우물을 팠지만 우물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물을 얻을  있으면  다른 우물을 파는 수고를 감당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우리의 비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근원에 나아가 부흥의 우물을 다시 파고 싶습니다. 그리고  과정에서 얻은 헌신자들이 시대를 새롭게 하는 독수리들로 날아오를  있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새로운 모습으로 독수리 둥지 사역을 다시 시작할  있습니다. 이렇게 결심하며 새로운 시작 독수리 둥지 사역 2.0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이 급하신 모양입니다.

갑작스런 결정, 결정  진행되는 인도하심에는 속도가 매우 빠른 것을 봅니다.  속도는 지금껏 진행해 왔던 일들과는 다른 속도로 진행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이렇게 갑자기 진행되는 속도를 보면서 지난 과정에 겪었던 어려움과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애썼던 시간들이 오히려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앞으로 우리 앞에 다가올 일들은 새로운 레벨과 수준, 그리고 가속도를 요구하고 있기에 지난 일들에 다시 돌아가 수습하려고 애쓰는 여력이 없음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새롭게 주어지는 사역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의 연합과 동역을 기대합니다.  

 

그렇지만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 저희가 겪고 있는 새로운 상황이나 현실들이 정신없이 우리를 몰아가고 있지만 새롭게 시작되는 일은 기도와 예배 가운데  본질로 돌아가 차근차근 진행하고자 합니다. 지난 3주간의 시간은 저희가 지금까지 앞뒤 안가리고 달려왔던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면, 앞으로 일정기간은 새롭게 사역을 추수리고 만들어 가는 노력들이 있을 것입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새롭게 기도하면서 인도하심에 따르겠지만 특별히 동역자들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주간 새롭게 시작되는 ‘일터와 선교 현장에서 진행되는 End Time 위한 독수리 둥지 네트워크 사역 위해 다음과 같이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새롭게 진행될 사역을 위해 하나님이 준비된 새로운 동역자들을 보내주셔서 팀워크를 만들어 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새로운 동역자들과 함께 그려가는 밑그림과 전략수립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새롭게 열어가는 독수리 둥지 2.0 사역들을 위해 적합한 장소 등의 준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과정들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자리에 하나님의 임재로 함께하시길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독수리 둥지의 동역자 강갈렙/변유니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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