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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노규석 선교사님으로 부터의 기도 부탁입니다..
작성자 남궁정미96 등록일 2010-11-18 11:49:01 조회수 186
이라크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특별히 말라드 전도사를 위해 (Situatio now)
 

Following letter is from Baghdad Alliance church.
 
Please, read it and pray for Iraqi church and christians.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GOD IS GOOD ALL THE TIME, that how I would like to start sharing with you how we are doing in Iraq/ Baghdad. 

Actually we are not doing very well these days, as you know the extremists attacked one of the Catholic Church last week which is three blocks far from my church, and they killed more 50 people and so many injured people. what happened created among  Christians frustration and fear. if  you have a look at the pictures and hearts ear the stories of those who were in there you cannot hold your tears and even your feelings. the situation was so hard even beyond our imagination. all I can say we are truly living the book Acts. we are seeing with our hearts, minds, and eyes what dose it mean to be Christian.   the Christians stayed at their homes after that, as long as they cannot protect their families from the hand of terrorists in the churches, however today the extremists killed many Christians in their houses by using guns and explosive things. that made the situation more hard and worse 

I do not want to say we are doing great, and we have great faith during this time. I am personally so concerned about my church, my people, and my family. at the same Sunday when they attacked the Catholic Church the Iraqi Police came to my church at the middle of our service and talked to me. the police guy told me "please stop the service and let your people go home NOW NOW, we are not able to protect you if anything happens so just run". I was in a situation that could not imagine for a while, and could imagine my church people would be hostages or murdered, however that what the Lord said to all of us in john 16 "All this I told you so that you will not go astray. They will put you out of the synagogue, in fact atom is coming when anon who kills you will think he is offering a service to God"

 I am reading the Bible now in a different way that I never read it before, in a way when I could imagine all what the Lord said I might go through, and all what happened in early church could my church also go through. Now I can understand more Paul when he said "And now, compelled by the Holy Spirit, I am going to Jerusalem, not knowing what will happen to me there. I only know that in every city the Holy Spirit warns me that prison and hardships are facing me. however I consider my life worth nothing to me, if only I may finish the race and complete the task the Lord Jesus has given me- that task of testifying to the Gospel of God's Grace" now I could feel what Paul said and what was his heart and emotions. 

brothers and sisters, "Christianity without suffering is tasteless", we believe God has something very special to our churches in Iraq. we do not know yet, but it could be unity among the churches, let the whole world know what is going on among in Islamic countries, revival among the catholic church and even the evangelical church in Iraq and the whole world

as I am writing this e-mail to you, I got a message on my phone I would like to share it with you " dear malath please be carful because today they killed many Christians and they put under their cars explosive things so watch and search your car carefully before every time you drive it. also I heard they are collecting information about Christians in our areas, and even they are spying on our phones, take care" that just to make the picture more clear to you and to know how to pray for us. 

please keep us in your prayers, ask the Lord to let us speak always about him and his love. and being faithful to him in our faith, action, word, and prayer. He is so good, and I love Him and His kingdom so much. please pray for me so I can say and Live what Paul says " I consider my life worth nothing to me, if only I may finish the race and complete the task the Jesus has given me- that task of testifying to the Gospel of God's Grace"

 

thank you so much, and let us always remember and believe God is good all the time

 

God bless you 

 

Malath Baythoon

 
 
이라크, 최악의 반기독교 테러와 눈물의 장례식
성당 인질극… 30여명 사망
  

지난 11월 1일 긴급기도정보 ‘이라크 성당 인질극’의 자세한 내용이 있어 올립니다. 교회가 받는  환난을  위한 기도와 함께  박해받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 안에서 더욱 성장하고 강건하여지도록 기도하여지길 원합니다. 교회사에서 핍박받는 교회로 박해에만 집중하거나 공동체에만 집중하게 하여 하나님나라와 십자가를 바라보지 못하게 하는 사단의 도모가 있었습니다. 예루살렘교회의 박해가 복음전파의 결과를 낳았으며 다른 한편에서는 박해받는 교회가 내향화와 신비주의로 흐르기도 했었습니다. 기도자들이 더욱 깨어 함께 박해당하는 실질적인 어려움과 마음을 함께 하며 나아가 교회의 생명이 더욱 순결하고 왕성히 성장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편집자주)

여전히 치안은 불안한 가운데 있어, 기독교계 종교인들이 한 곳에 모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1월 2일, 이라크에서는 보기 드물 만큼 많은 기독교계 주민들이 한 곳에 모였다. 지난 10월 30일에 벌어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시리안카톨릭교회에 대한 테러 사건의 희생자들의 장례를 위해 교파를 초월하여 많은 신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이다. 이 사건은 근래에 보기 드문 사상 최악의 반기독교 유혈테러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지난 11월 31일, 7-8명 가량의 이슬람 무장괴한들이 ‘구원의 마리아 교회’(Our Lady of Salvation)의 저녁 미사의 현장을 급습했다. 바로 옆의 증권거래소에서 두 명의 경관을 살해하고 폭탄테러를 저지른 직후였다. 당시 교회에서는 약 100명 가량의 신자들이 미사를 진행하고 있던 중이었다. 이 사건을 저지른 단체(Islam State of Iraq)는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준동(蠢動)하는 알카에다세력과 연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들은 교회 안으로 들어와 사방에 총을 난사하면서 미사를 이끌던 사제에게 ‘바티칸에 촉구하여 이집트 콥틱교회가 억류하고 있는 이슬람 여성을 석방시키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콥틱교회가 이슬람 여성을 억류하고 있다는 것은 낭설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또 구속 중인 알카에다 요원들의 석방도 요구했다.

이라크군 관계자는 이번 사건에 대해 사전에 정교하게 모의된 사건이라고 말했다. 이들이 네 시간 동안 인질극을 벌이는 동안 이라크 보안군이 출동하여 내부의 테러리스트들을 향해 발포하기 시작했고, 괴한들은 자폭했다. 그 과정에서 58명이 사망했는데, 보안군의 사격에 의해 희생된 사망자수가 이 가운데 몇 명인지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보안군이 교회를 향해 사격을 개시하자 괴한들도 교회 안의 교인들을 살해하기 시작했다. 사망하지 않은 교인들도 거의 대부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 가운데는 12명의 경찰관과 3명의 성직자가 있었고, 5명은 우연히 폭발한 차량과 교회 옆에 있다가 변을 당한 경우이다. 사망한 성직자는 사드 아브달 타이르와 와셈 타베, 라파엘 콰틴 등 3명이다.

이라크 기독교계의 한 관계자들은 기독교인들이 비탄에 잠긴 이유는 형제, 자매들이 사망했다는 이유 때문만은 아니며, 희망이 없다는 절망감이 더 큰 이유가 된다고 말했다. 그 나름대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지탱해 온 현지 기독교가 점차 죽어간다는 절망감이라는 것이다. 그는 이번 사건으로 그렇지 않아도 심각한 상황인 기독교인의 국외탈출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슬람 무장세력이 조직적으로 기독교계를 겨냥한 테러를 저지른 것은 2003년부터이다. 그러나 이번 사건만큼 끔찍하고, 규모가 큰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었다. 이슬람계 테러단체도 문제이지만, 이슬람을 믿는 대부분의 국민들의 정서도 문제이다. 장례식의 현장에는 정부의 관련 부서 대변인도 있었다고 한다. 물론 그는 이슬람 신자이다.

장례 현장에서 교회 지도자들은 향후 대책과 재발방지를 위해 진지한 대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그는 짐짓, “우리도 항상 당신들을 염려한다. 우리도 괴롭다.”는 등 그럴듯하지만 알맹이 없는 말로 일관했다고 한다. 그러나 별다른 대책을 마련해야겠다는 의지는 별로 없어보였고, 그저 그럴듯한 말 뿐이었다는 것이다. 더 황당한 것은 군당국의 자화자찬이다. 쌍방의 무차별 총격 속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도 국방장관은 TV에 출연해 성공적인 진압작전이었다고 말한 것이다. 건물 안에 있던 민간인(교인)들이 50% 이상 사망했는데도 말이다.

결국 그 누구도 기독교의 존재를 반가워하지 않고, 그 누구도 그들을 보호할 책임을 느끼지도 않고, 그 누구도 그들의 죽음을 안타까워하지도 않는 것이 지금의 상황이다. 한 기독교인은 “장례식 현장에 웬만한 정치인들은 다 왔다. 말로는 다 안타깝다고 말하고, 테러리스트들을 비난한다. 그러나 그들의 말만으로 해결될 부분은 하나도 없다.”고 분개했다.

어떤 면에서 보면, 이번 사태는 크게 놀랄 일도 아니다. 지난 5년 이상, 이라크에서는 기독교인들을 축출하기 위해서라고 밖에 볼 수 없는 조직적인 테러가 계속해서 자행되어 왔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이라크는 기독교인들의 존재를 인정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이슬람 신자들은 테러리스트들을 통해서 보내왔다고 할 수 있다.

같은 이유로 이라크 내의 유대인 커뮤니티도 사라지고 있다. 아직까지 남아 있는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이 이라크의 마지막 기독교와 유대인 세대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라크의 기독교인은 지난 2003년 이후 현재까지 절반쯤 국외로 탈출했고, 이제 약 4-60만 명 정도가 아직도 이라크 내에 남아 있다. 이는 테러리스트들이 원하는 바이기도 하다. 그들은 이라크가 순혈 이슬람 국가로 바뀌기를 바라는 것이다. (출처:매일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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