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겟세마네선교회 사진

게시판 내용
K국 신나라 선생님 소식지입니다.
작성자 김미진 등록일 2019-09-09 10:41:39 조회수 72

귀한 겟세마네 식구들에게



그 분 안에서 은혜와 평강이 겟세마네 모든 식구와 사업 가운데 가득하길 빕니다.

각자 삶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승리하신 ㅇㅅ의 믿음으로 늘 격려, 응원해 주심에

감사할 뿐입니다.

올 해는 정말 많은 일들이 하늘에서 뜻하신 대로 움직이는 것 같아 더욱 두렵고

떨리지만, 담대하고, 간절하게 간구하며 ㅅ역나라하고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연합과 ㅂ흥을 위해 : 삼ㅅ의 ㄱ도-함께 죽기를

원하노라(삿16:30)>


남편의 외침은 <중앙아시아가 독립후 ㅂ음들은지 내년이면 30년인데 ㅂ음의

성장이 없는건 크게 회개할 일이며 아직도 ㅁ슬림, 세속화에 청년들이 팔리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이제는 “현지인들의 자발적 ㅂ흥과 ㅂ음화를 위해

일어나야 한다” “ㅈ를 사랑한다면 최고의 헌신을 드리자”>하며 청년들에게, ㄱ회

리더들에게 외치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 일에 ㅅ령께서 역사하사 이곳의

ㄱ회들이 회개, 연합하도록



<마지막 때 구원의 방주, 만민의 기도의 집>

또한 이 부흥을 위해 먼저 저희 가정이 본이 되어야기에 가정ㄱ회가 시작되었고,

건물도 현재로는 임대이지만 이미 “주셨다” 믿고 열심(눅13:8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으로 집 수리, ㅈ도, 초청, 모임등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이 처소에서 복음 나눈 자중에 5명이 영접하였고, 한 형제는 ㅇ수 제자의

길을 따르리~ 합니다. 물론, 이들 중엔 어린 나이에 임신한 자, 이혼 당해 두

아이와 살길이 막막한 자, 매일 15시간씩 일해야(월300불) 간신히 사는

자들입니다. 마음이 가난하기에 ㅂ음을 영접한지 모릅니다.



이 곳(실크로드 교회)에서 날마다 생명과 주의 역사가 이뤄질 겁니다.


1. 대학가 청년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하며,

2. 갈팡질팡하는 영혼들을 정기적으로 초청하여 ㅇ수(심판자가 아닌 치료자,

구원자)를 알아가는 처소될 거며(힐링센터)

3. 속히 ㄱ회등록 후, 만민의 ㄱ도의 집으로 누구든지, 언제든지 ㅇ배와

ㄱ도가 있는 곳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젊은 가정회사 목자들 10명정도

금식하며 구국ㄱㄷ모임 하는데 모일 장소가 없다하여 저희가

초청했습니다)



실크로드 가정ㄱ회가 ㅋ르ㄱ즈ㅅ탄에 든든히 세워지길 소원합니다!!!


여기에는 5월~9월말까지 길거리에

파라솔 하나 펴고 토속 음료(미숫가루

맛같은)를 아침부터 초저녁까지 꼼짝

않고 앉아서 팝니다. 복음 전하기 딱

좋습니다. 그런데 벌써 여ㅎ와증인

2단들이 이미 전했더군요.

포기하지 않고 이들에게 진리이신

ㅇㅅ를 전할 수 있도록,

이들의 일이 9월말에 끝나서 10월초에

초청잔치를 하렵니다.

올해 정말 더웠던 여름이였는데

엊그제 비가 오더니 추워지고, 금새 낙엽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들도 금새

사라질터인데 급한 마음으로 이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꼭 복음에 반응하는 자

나오도록, 영원한 생수를 마시는 자 되도록 꼭 손모아 주시길 빕니다



1. 저희 가정의 성령충만, 건강(남편의 변화- 큰 목표, 비전향해 온 마음을

쏟을 때의 믿음의 행동)

2. 가정ㄱ회(실크로드)가 영혼과 나라를 살리는 처소로 잘 지어지도록, (영적,

물질적, 인적) 필요들을 채워주시도록, 10월초 초청잔치 위해

3. 훈련받은 ㄱ회개척자(17명, 7개 전역)가 ㅈ도자, 개척자로서 충성하도록,

나라의 부흥과 연합 위한 비전이 전해지도록 – 내년 부ㅎ절 때 전체

연합ㅇㅂ위하여

이곳을 향해 손모아 주시는 겟세마네 동역자들에게 하늘의 크신 은혜 더하길

빕니다



2019년 9월7일 0수윤0신지 올림

facebook tweeter kakao line
  • 박상욱(2020-02-14 06:04:14)

    소식 감사합니다ㅎㅎㅎ

  • 윤기영(2019-09-09 10:51:46)

    할렐루야! 귀한 소식 감사합니다.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