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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세마네선교회 사진

우리가 그동안 개발하고 이어온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바로 단기선교팀을 운영하는 것이었다. 1997년도 겟세마네 창립 20주년 행사로 시작된 VA(Vision Africa)로 대표되어지는 단기선교팀은 그 가운데 많은 목회 헌신자와 선교사를 배출하였다. 윤기영(81)목사, 김창식 (88)목사, 우간다의 김유신(91)선교사, 이현구(91)목사, 김덕종(91)목사, 장태진(92)목사, 박종근(92)목사, 강용승(92)목사, 어승일(94)전도사, 손진원(99)목사, 정상혁(00)목사, 박주신(00)강도사, 신기열(01)전도사, 이현희(01)전도사 등이 겟세마네에서 단기선교팀을 경험한 목회자들이다. 비록 선교사나 목사가 되지는 않는다 할지라도 단기선교를 다녀온 사람들은 기대하기에는 적어도 교회 내에서 훌륭한 선교지도자 내지는 선교중보자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단기 선교팀은 공동체적인 방법이라는 겟세마네 양육훈련 방법과도 일맥 상통하는 면이 있다. 겟세마네가 어떤 특정한 양육체계보다는 공동체적인 방법으로 양육되고 훈련되어진 것처럼 말이다.

우리 겟세마네는 1997년 이후 10여년 동안 아프리카선교회와 협력하여 부룬디에 매년 VA(Vision Africa) 단기선교팀을 파송하고 2005년부터는 이를 확대하여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 키르키즈스탄,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일본, 방글라데시, 태국, 우간다 등으로 지경을 넓혀 VW(Vision World) 단기선교팀을 파송하여 겟세마네 출신 해외선교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지난 15여 년간 총 인원의 30%인 300여명이 선교지를 방문하여 불신자들을 전도하고 선교지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며 성령을 충만하게 받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함으로서 훌륭한 선교예비군으로 그 역할을 감당하리라 믿고 있다.

- 2007년 창립 30주년을 맞아 VK1기로 김창식(88)·김영희(88) 겟세마네커플 선교사가 사역하는 카자흐스탄을 처음으로 방문하여 한글학교로 봉사하고 악골에 라두가교회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귀한 사역에 동참했다. 창립 30주년에 겟세마네가 VK로 선교사역의 지경을 넓혔다는 큰 의미가 있다. 이는 창립 20주년에 시작된 VA가 10년을 지나면서 많은 열매를 맺었던 것처럼 VK가 앞으로 10년, 20년을 지나면서 더욱 풍성한 열매 맺기를 소망한다.

- 부룬디 사역도 안종렬·정선미(83) 선교사의 제 1차 10년(VA 1기~10기)을 마무리하고 2007년 김유신(91)선교사가 단독으로 VA11기를 맞아 여름사역을 잘 마치고 새로운 선교의 장을 개척했다. 지난 10년이 황무지에서 겟세마네센터를 건축하고 선교기반을 다지는 시대였다면 앞으로의 10년은 건축된 겟세마네센터를 잘 활용하여 본격적인 부흥의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

겟세마네에 주시는 말씀

사도행전 1장 8절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오직 성령이 겟세마네에 임하시면 겟세마네가 권능을 받고 성대캠퍼스와 한국(북한포함)과 선·후진국과 아프리카 땅끝까지 이르러 주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